딥시크 하네스를 클라우드 맥으로 이전할 때는 전체 디렉터리를 통째로 복사하지 말고, 프로젝트 파일·설정·접속 키·플러그인·세션 로그를 분리해 새 환경에서 복원해야 합니다. 이전 버전의 세션을 바로 이어 쓰기보다 원본을 보존하고 새 세션으로 검증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이 글은 로컬 시험을 지속적인 온라인 작업으로 바꾸려는 개발자, 감사 가능한 에이전트 기록과 플러그인 구성을 보존하려는 운영 담당자, 이전 전에 보존 대상과 재생성 대상을 정해야 하는 프로젝트 책임자를 위한 안내서입니다.
주의: 2026년 8월 18일 기준으로 딥시크 하네스는 개발자 미리보기 단계입니다. 공식 자료에는 설정, 접속 키 참조, 작업 공간, 세션 로그가 서로 다른 실행 자산으로 다뤄진다는 점이 확인되지만, 모든 버전 사이의 무손실 이전을 보장한다는 일반 약속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이전 전에 공식 모델 목록과 공식 변경 기록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8월 18일. 데이터는 공식 접속 문서, 모델 문서, 변경 기록과 공개 저장소의 현재 안내를 대조해 확인했습니다.
[ SECTION_01 ] 통째 복사가 실패하는 이유
로컬 디렉터리를 압축해 클라우드 맥에 풀면 프로젝트 파일은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행 환경은 정상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대표적인 실패는 다음과 같습니다.
- 작업 공간의 절대 경로가 달라져 에이전트가 다른 저장소를 엽니다.
- 설정 파일은 복사됐지만 접속 키가 환경 변수에 없어 모델 호출이 실패합니다.
- 플러그인이 요구하는 실행 도구나 런타임 버전이 대상 환경에 없습니다.
- 저장된 세션이 이전 버전의 설정 이름이나 플러그인 식별자를 참조합니다.
- 세션 로그는 남아 있지만 현재 버전에서 이어 실행할 수 없어 기록과 실행 상태가 분리됩니다.
따라서 이전 대상은 “파일”이 아니라 “실행에 필요한 관계”로 봐야 합니다. 먼저 다음처럼 자산을 다섯 종류로 나눕니다.
| 자산 | 기본 처리 | 복원 판단 |
|---|---|---|
| 프로젝트와 문서 | 복사 또는 저장소에서 재생성 | 원격 저장소와 대상 경로가 일치할 때 복사합니다 |
| 일반 설정 | 내용 확인 후 선택 복사 | 개인 경로와 오래된 모델 이름은 수정합니다 |
| 접속 키와 비밀값 | 복사하지 않음 | 대상 환경에서 새로 주입합니다 |
| 플러그인과 실행 의존성 | 목록 기록 후 재설치 | 하나씩 추가하고 시작 상태를 확인합니다 |
| 세션 로그 | 원본 보존 후 사본으로 시험 | 호환성이 불확실하면 새 세션을 만듭니다 |
공식 접속 문서에는 현재 모델 식별자를 요청에 명시하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 모델 이름이 바뀌었거나 사용 중단된 경우 설정 파일만 복사해도 호출은 실패할 수 있습니다. 현재 모델과 요청 형식을 이전 전 점검표에 포함해야 합니다.
[ SECTION_02 ] 이전 자산의 우선순위
이전 전에 자산별 보존 가치를 점수로 매기면 무리한 복사를 줄일 수 있습니다. 아래 점수는 보존 필요성을 판단하는 운영 기준이며, 제품의 공식 호환성 점수가 아닙니다.
| 판단 항목 | 보존 우선도 | 권장 처리 |
|---|---|---|
| 재현에 필요한 프로젝트 파일 | 높음 | 저장소 기준으로 새 대상에 배치합니다 |
| 팀이 공유하는 일반 설정 | 높음 | 버전 관리 가능한 파일만 복사합니다 |
| 개인 접속 키 | 매우 높음 | 파일 이동 없이 비밀 관리 방식으로 주입합니다 |
| 플러그인 목록과 버전 | 높음 | 목록을 먼저 기록한 뒤 동일한 경계로 재구성합니다 |
| 오래된 세션 상태 | 중간 | 원본은 보존하되 새 환경에서 직접 이어 쓰지 않습니다 |
| 임시 캐시와 로그 사본 | 낮음 | 감사 목적이 없으면 제외합니다 |
딥시크 하네스를 다른 맥으로 옮기면 세션을 계속 쓸 수 있습니까?
세션 로그를 읽을 수 있는지와 안전하게 이어 실행할 수 있는지는 다릅니다. 버전, 설정 경로, 플러그인 식별자, 모델 설정이 모두 맞아야 합니다. 개발자 미리보기 단계에서는 이전 세션을 자동 복구 대상으로 간주하지 말고, 원본 로그를 보존한 뒤 복사본으로 읽기와 재개를 각각 시험해야 합니다.
[ SECTION_03 ] 작업 공간과 에이전트 범위
가장 먼저 확인할 항목은 클라우드 맥의 절대 경로입니다. 경로가 다르면 에이전트가 같은 프로젝트 이름을 보고도 다른 폴더를 대상으로 명령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이전 후 바로 파일 수정이나 명령 실행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먼저 읽기 전용 작업으로 다음 범위를 확인합니다.
- 대상 폴더의 절대 경로를 출력합니다.
- 저장소 이름과 현재 분기를 확인합니다.
- 커밋되지 않은 변경 사항을 별도로 기록합니다.
- 에이전트가 볼 수 있는 상위 폴더와 제외 폴더를 확인합니다.
- 파일 목록과 핵심 설정 파일을 읽기 전용으로 점검합니다.
| 문제 표현 | 확인할 자산 | 복구 기준 |
|---|---|---|
| 에이전트가 엉뚱한 파일을 설명함 | 절대 경로, 저장소 분기 | 기준 파일의 해시와 경로가 일치해야 합니다 |
| 수정 내역이 사라짐 | 미커밋 변경, 임시 파일 | 원본 변경 사항을 별도 보관해야 합니다 |
| 명령이 예상 밖 폴더에서 실행됨 | 작업 디렉터리, 실행 권한 | 읽기 전용 확인 뒤 승인 절차를 열어야 합니다 |
이 단계에서 범위가 맞지 않으면 이전을 중단합니다. 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쓰기 권한을 먼저 열면 복구 비용이 커집니다.
[ SECTION_04 ] 설정과 제공자 식별자
설정은 하나의 파일로 취급하면 안 됩니다. 최소한 일반 설정, 제공자 식별자, 기본 모델, 환경 변수 참조를 나눠 기록해야 합니다.
특히 저장된 세션이 제공자 식별자를 참조할 가능성이 있다면 이름을 임의로 바꾸지 않습니다. 대상 환경에서 더 깔끔해 보인다는 이유로 제공자 이름을 수정하면 새 요청은 동작해도 기존 세션과의 연결이 끊길 수 있습니다.
이전할 때 어떤 설정은 복사하고 어떤 설정은 다시 입력해야 합니까?
화면 표시 방식, 프로젝트별 지침, 승인 정책처럼 비밀값이 없는 일반 설정은 검토 후 복사할 수 있습니다. 제공자 이름과 모델 기본값은 원본을 기록하되 현재 공식 모델 목록과 대조합니다. 접속 키, 토큰, 개인 인증서처럼 유출 위험이 있는 값은 복사하지 않고 대상 환경에서 다시 입력합니다.
공식 문서 기준으로 현재 모델은 요청의 모델 항목에 지정됩니다. 2026년 8월 18일 기준 공식 모델 문서에는 입력 문맥 한도가 1M 토큰으로 표시되어 있으며, 실제 사용 가능 모델과 기능은 계정과 문서 변경에 따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모델 세부 정보와 요금 기준을 이전 점검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숫자와 모델 이름을 설정 파일에 고정해 두지 말고 검증 기록에 남겨야 합니다.
[ SECTION_05 ] 접속 키와 비밀값
딥시크 하네스 접속 키를 설정 디렉터리와 함께 옮겨도 됩니까?
명시적인 비밀 관리 절차가 없다면 옮기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압축 파일, 터미널 기록, 셸 설정, 디버그 로그, 화면 공유 자료에 키가 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권장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이전 묶음에서 키와 토큰을 제거합니다.
- 대상 환경에서 제한된 권한의 비밀 관리 방식으로 주입합니다.
- 실제 실행 프로세스가 어느 환경 변수나 파일을 읽는지 확인합니다.
- 접속 실패와 권한 실패를 구분해 기록합니다.
- 로그, 터미널 기록, 임시 파일, 전달 문서에 비밀값이 없는지 검색합니다.
- 이전이 끝나면 사용하지 않는 키를 폐기하거나 교체합니다.
비밀값을 명령 줄에 직접 넣는 방식은 셸 기록에 남을 수 있으므로 피합니다. 또한 키를 확인하기 위해 전체 환경 변수를 출력하는 진단 명령도 사용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 SECTION_06 ] 플러그인과 실행 환경
로컬 플러그인이 원격 환경에서 시작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대부분은 플러그인 파일 자체보다 실행 환경의 차이에서 발생합니다. 런타임 버전, 설치 위치, 실행 권한, 외부 명령 의존성, 환경 변수, 플러그인 설정 계층이 달라졌을 가능성이 큽니다.
플러그인은 다음 순서로 옮깁니다.
- 원본 환경의 하네스 버전과 런타임 버전을 기록합니다.
- 활성 플러그인 이름과 버전을 목록으로 저장합니다.
- 플러그인별 시작 명령과 필요한 환경 변수를 기록합니다.
- 대상 환경에서 기본 조합만 먼저 실행합니다.
- 플러그인을 하나씩 추가합니다.
- 추가할 때마다 시작 로그와 최소 기능을 확인합니다.
- 실패한 플러그인은 전체 재설치 대신 해당 의존성만 되돌립니다.
공개 구현 문서에서도 하나의 계약이 여러 실행 형태와 패키지로 나뉠 수 있으며, 명령 줄 도구와 파이썬 라이브러리의 설치 경계가 다를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개 구현의 구성과 실행 형태를 참고하되, 대상 하네스의 공식 문서와 실제 버전을 우선해야 합니다.
기본 조합에서도 시작되지 않는다면 플러그인을 반복해서 전부 다시 설치하지 않습니다. 대상 환경을 새로 만들고 기본 실행 상태부터 복원합니다. 그래야 실패 원인이 플러그인인지, 런타임인지, 설정인지 분리됩니다.
[ SECTION_07 ] 세션 로그와 재개 판단
딥시크 하네스 세션 로그는 대화 맥락뿐 아니라 도구 호출과 결과를 추적하는 감사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로그가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 현재 버전에서 안전하게 계속 실행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세션 복원은 다음 세 단계로 나눕니다.
- 읽기: 원본 로그의 구조와 날짜, 프로젝트 경로, 모델 식별자를 확인합니다.
- 재현: 복사본을 사용해 대화 기록을 표시하고 필요한 설정을 불러옵니다.
- 재개: 새 요청을 보내고 도구 호출, 승인, 결과 저장이 정상인지 확인합니다.
읽기는 되지만 재개가 실패한다면 로그는 역사 자료로 보존합니다. 새 세션에 필요한 요약과 결정 사항만 옮깁니다. 공식 모델 변경 기록에는 이전 모델 이름의 중단 일정과 새 모델 이름이 별도로 안내된 사례가 있으므로, 세션 속 모델 이름을 그대로 믿지 않아야 합니다. 모델 이름 변경 기록을 확인한 뒤 새 요청으로 검증합니다.
[ SECTION_08 ] 클라우드 맥 이전 절차
아래 순서를 그대로 따라가면 원본 환경을 보존하면서 단계별로 회복할 수 있습니다.
-
원본 고정
로컬 작업을 중지하고 현재 분기, 미커밋 변경, 하네스 버전, 런타임 버전, 플러그인 목록을 기록합니다. -
자산 분리
프로젝트 파일, 일반 설정, 접속 키 참조, 플러그인 의존성, 세션 로그를 각각 별도 묶음으로 만듭니다. 비밀값은 묶음에서 제거합니다. -
대상 환경 생성
클라우드 맥에 새 작업 공간을 만들고 원본과 다른 이름을 사용합니다. 기존 환경을 덮어쓰지 않아야 합니다. -
읽기 전용 복원
프로젝트와 일반 설정만 먼저 복원합니다. 절대 경로, 분기, 파일 범위를 확인하고 에이전트에는 읽기 전용 작업만 허용합니다. -
접속 설정 주입
대상 환경에서 접속 키를 안전하게 주입합니다. 키가 실제 프로세스에 전달되는지 최소 요청으로 확인합니다. -
기본 실행 확인
플러그인 없이 모델 이름과 기본 설정으로 새 세션을 시작합니다. 모델 응답, 오류 기록, 사용 중인 설정 출처를 남깁니다. -
플러그인 단계 복원
플러그인을 하나씩 추가하고 시작과 최소 기능을 확인합니다. 실패하면 마지막으로 추가한 항목만 제거합니다. -
세션 로그 사본 시험
원본 로그가 아니라 복사본을 사용합니다. 읽기, 검색, 새 요청, 도구 호출 순으로 시험합니다. -
재시작 검증
프로세스를 종료한 뒤 다시 시작합니다. 설정, 작업 공간, 플러그인 목록, 새 세션 생성이 재시작 후에도 유지되는지 봅니다. -
전환 승인
모든 검증 기록과 실패 시 회귀 조건을 확인한 뒤 지속 작업을 대상 환경으로 전환합니다.
[ SECTION_09 ] 최종 인수 기준
다음 항목을 모두 확인해야 이전 완료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 [ ] 읽기 전용 저장소 분석이 올바른 절대 경로에서 실행됩니다.
- [ ] 현재 분기와 미커밋 변경 사항이 원본 기록과 일치합니다.
- [ ] 새 세션에서 모델 요청이 성공합니다.
- [ ] 제공자 식별자와 모델 기본값이 검증 기록에 남아 있습니다.
- [ ] 접속 키가 이전 파일과 로그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 [ ] 플러그인을 하나씩 시작하고 최소 기능을 확인했습니다.
- [ ] 승인된 파일 수정이 대상 작업 공간 안에서만 실행됩니다.
- [ ] 명령 실행 전 승인 절차가 작동합니다.
- [ ] 세션 로그를 읽을 수 있고, 재개 가능 여부를 별도로 판정했습니다.
- [ ] 재시작 뒤에도 설정과 플러그인 상태가 유지됩니다.
- [ ] 실패 시 원본 환경으로 돌아갈 조건과 담당자가 정해져 있습니다.
운영 점수는 다음처럼 단순하게 매길 수 있습니다. 읽기 전용 분석, 모델 호출, 접속 키 격리, 플러그인 복원, 재시작 검증을 각각 1점으로 두고 5점이 아니면 지속 작업을 전환하지 않습니다. 이 점수는 성능 평가가 아니라 이전 위험을 줄이기 위한 승인 기준입니다.
[ SECTION_10 ] 현재 방식과 클라우드 맥 선택
현재 로컬 맥만 계속 사용하는 방식은 이미 익숙하고 물리 장치 접근이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장시간 켜 둬야 하고, 정전이나 절전의 영향을 받으며, 팀이 같은 실행 환경을 공유하기 어렵습니다. 세션 로그와 플러그인 구성이 개인 장비에만 남는 점도 운영상 부담입니다.
반대로 별도 서버를 직접 구성하면 권한과 자동화 범위를 세밀하게 정할 수 있지만, 맥 전용 도구와 원격 접속 환경을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하드웨어 교체, 보안 패치, 접근 제어까지 프로젝트 담당자가 책임져야 합니다.
단기 실험을 지속 작업으로 바꾸거나, 기존 로컬 환경을 건드리지 않고 이전을 연습하려는 경우에는 독립된 클라우드 맥이 더 안전한 선택입니다. NOVAKVM의 맥 미니 대여 요금 안내를 먼저 확인하고, 한국에서 접근할 환경이 필요하면 한국용 맥 미니 대여 안내를 기준으로 이전 기간과 회귀 계획을 잡을 수 있습니다.
기존 로컬 환경을 바로 덮어쓰지 말고, 별도의 클라우드 맥에서 작업 공간·모델·플러그인·세션 로그를 먼저 검증하는 편이 좋습니다. 인수가 끝난 뒤에만 지속 에이전트 작업을 전환하면, 세션 손실과 접속 키 노출, 플러그인 장애가 한 번에 발생하는 위험을 피할 수 있습니다.